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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바라보는 세탁풍경

[스포츠서울 2020.12.03] 국내 세탁 장비 생산 분야 뉴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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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1인 가구 증가 추세와 맞물려 현대인의 생활 패턴과 소비문화가 바뀌면서 생활 편의 서비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탁풍경(대표 이연호)은 2015년 설립된 세탁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이연호 대표는 세탁 장비 전문가로서 20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로 수입 세탁 장비보다 성능과 내구성이 우수하며 잔고장이 거의 없는 산업용 세탁기와 가스 건조기를 자체 개발해 특허 3건을 취득했다.

이후 기존 셀프 빨래방과 무인 비즈니스 모델을 융합한 24시 무인 세탁소 브랜드 ‘세탁풍경 셀프 빨래방’을 런칭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면서 대량생산 시스템을 통해 국산 기술력이 돋보이는 산업용 세탁 장비(세탁+건조)를 유통하기 시작했다.

2020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세탁풍경은 국내 세탁 장비 생산 분야에 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 업체가 생산·공급하는 세탁 장비는 친환경 하이드로카본(Hydro Carbon) 용제와 인체에 무해하면서 살균력이 뛰어난 다용도 살균소독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HOCL)를 이용한 살균수 세탁 시스템을 갖춰 삶은 빨래 효과를 낸다.

빨랫감의 종류와 양, 더러움의 정도 등을 고려하여 맞춤 코스를 선택할 수 있는데 세탁에서 건조 까지 원스톱 처리돼 매우 편리하며, 대용량이거나 부피가 큰 빨래도 한 번에 세탁할 수 있는데다 섬유가 훼손되지 않고 사용비용이 저렴해 사용자 만족도가 높다.

이로써 ‘세탁풍경 셀프 빨래방’은 지금까지 개설된 전국 150여 개 가맹점이 성업 중이며, 2018년부터 세탁풍경 세탁 장비의 우수성이 입소문을 타 판매량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산업용 세탁 장비 제조·유통 및 A/S, 24시 셀프 빨래방 시공·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세탁풍경은 대학병원, 요양병원, 요양원, 기숙사, 스포츠센터, 군부대, 사우나/숙박 시설 등에도 맞춤형 세탁 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며, 아울러 구김·냄새 제거 및 탈취·살균·건조 기능을 갖춘 상업용 의류 스타일러도 출시할 예정이다.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 성장을 지향하며 ‘착한 기업’의 명성을 이어가는 이연호 대표는 지난 10월 광주광역시에 가맹점 두 곳을 추가 오픈했다. 그는 “‘무인 세탁풍경 셀프 빨래방 사업’은 전문 기술 없이 고정 수익을 창출하면서 롱런할 수 있는 21세기 최고 창업/투잡 아이템”이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고 피력했다.

whyjay@sportsseoul.com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87258?ref=naver#csidxda73534e370384791a0fb95bb09f9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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